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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지관과 함께 '꿈'을 키운 순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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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19-08-08 11:28 작성자|박종희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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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7일 반가운 얼굴이 복지관을 찾아왔습니다.

 

순찬이는 연수종합사회복지관과의 인연으로 함께 꿈을 키우며 성장해 온 아이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사례관리와 오카리나 프로그램에 참여한 순찬이는 음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중학교 때는 청소년밴드에 참여하여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배우고 이웃을 위한 공연을 하며 성장했습니다.

 

지금까지 꿈을 갖고 음악을 배우며 어엿한 스무살 청년이 된 순찬이는 첫 번째 공연 수익금을 복지관에 후원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복지관에서 값진 시간을 선물 받았어요. 음악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고

저와 같이 후원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게 꿈을 심어준 복지관에 오게 되었어요.

음악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꿈을 꾸고, 더 많은 이웃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꿈을 이루기 위해 바르게 성장한 순찬이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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