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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 밤 아이들 몰래 라면을 불려먹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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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19-01-02 16:15 작성자|박종희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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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아이들 몰래 라면을 불려먹는 아빠                                                                                            


"아빠, 아빠!" 아기 울음소리로 가득한 방안에 셋째 아이의 목소리가 비집고 들어섭니다.

이기철(가명)씨는 아이의 목소리도 듣지 못한 채 초점 잃은 눈빛으로 허공만을 바라 보고 있습니다.

그의 손아귀 옆에는 자그마한 젖병이 쓰러져있습니다.

영양실조에 따른 전신마비. 그것이 기철씨가 쓰러진 이유입니다.

아직 50대도 되지 않은 기철씨가 이렇게 쓰러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철씨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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